Client · Netmarble
*작업한 컷들 중 일부입니다. Selected shots from the project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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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곱개의 대죄 다음으로 진행한 두 번째 서브컬쳐 Anime style 시네마틱 영상이었다. 확실히 개발사마다 캐릭터에 Lighting을 했을 때 느낌이 달랐고 환경 구성도 달랐다. Anime 룩의 라이팅에 점차 관심을 크게 가지기 시작했다. 2D 기반이라 하여 절대 단순하지 않았으며 [젠레스 존 제로], [명조] 등 굵직한 서브컬쳐, Anime style의 게임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보았고 생각보다 깊고 넓은 세계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. Realistic Cinematic에 뒤쳐지지 않는 충분한 깊이감과 연출이 녹아들어있었고 아직 내가 작은 세계에 갇혀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. 다양한 스타일로 이루어진 환경과 Lighting을 보며 좀 더 눈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.
이제 서브컬쳐라 부를 수 있을까. 시장만 보면 메인 스트림이다.🤨